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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효과


효과 타이틀



   일반적으로 특히 지방의 경우 4대학 출신의 멘토 선생님 1명을 경험해 보기가 싶지 않습니다.
   또한 멘토링캠프를 보내는 경우라 하더라도 4대학 출신의 멘토 1명이 담임이 되는 경우인데 그런 경우에도
   꽤 효과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4명의 4대학 출신의 멘토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본 프로그램에서 초등 프로그램은
   다양한 공부를 즐기는 방법에 주안점을 두고 운영하며, 중/고등은 시기가 시기인만큼 공부에 집중하여
   실질적인 결과가 도출되게 구성하여 참가생들에게 평생 유일하하게 동시에 4대학 출신 4명의 멘토
   선생님과 함께하는 캠프가 될 것입니다.





효과 타이틀



   4대학-4과목을 중학생 대상으로 진행해 본 결과(카이스트 멘토-수학과 과학 담당, 서울대 멘토-영어,
   연세대 멘토-국어, 고려대 멘토-수시와 포트폴리오) 캠프기간 동안 전국에서 오는 참가생들이 4대학
   멘토들과 같이 캠프생활을 통해 공부에 대한 동기와 자신감이 시간이 지날수록 서서히 변화하는 요인들이
   보였습니다.


   처음에는 책상에 앉아있는 적응이 그 다음은 각 과목별로 수준차이 발생 그리고 선호 및 취약과목의
   다른 점이 매우 크다는 점이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핵심은 참가생들 대부분이 수학에 대한 수요가
   압도적으로 나타났고 수학 담당인 카이스트 선생님이 과부하가 걸릴 정도였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참가생들이 가장 도움이 된 수업이 바로 참가생들이 요청하는 부분을 멘토들이 개설하여 희망자에
   한해 참가하는 맞춤형 수업입니다. 따라서 수준별 수업과 맞춤형 수업을 더욱 보완하고 주요 과목 중에서도 

   수학에 중점을 두어 실질적인 성적향상에 크게 기여하게 됩니다.




효과 타이틀



   캠프기간 동안 멘토 선생님들은 24시간 교육조와 취침조로 구분해서 같이 학생들과 함께 하며

   각 참가생들의 장단점을 파악하면서 학생들의 학습은 물론 기숙사 등에서의 생활과 식사와 체육관리 등

   안전지도까지 책임집니다.


   교육프로그램도 각 참가생 수준과 과목별로 1대1 멘토링 형태를 통해 학생 눈높이에 맞춘 수준과

   접근법으로 진행되며, 정규시간 학습활동 외에도 멘토들은 학생들과 함께 취침조를 편성하여 생활지도는

   물론 해당학년에 필요한 습관과 좋은 가치관을 형성에 매우 긍정적인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효과 타이틀


   일정표를 참고해 보면 알 수 잇듯이 학습량이 매우 높게 구성되어 있으며 4대학 멘토들은

   4과목 중심으로 수준별 그리고 맞춤형 수업을 통해 스스로 개념을 정립해 설명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한

   수업방식으로 문제점들은 바로 바로 점검하고 보완하는 형태로 진행하여 캠프 이후에도 자기주도학습의

   습관을 이어갈 수 있도록 캠프에서 ‘4과목 중심의 기본기와 필수학습요소’를 완벽하게 이해하게 하여

   자기주도학습과 실질적인 성적(내신)에 향상에 도움을 주는데 주안점을 둡니다.




효과



   파폴스쿨 캠프 참가생들을 지도하는 멘토 선생님들이 한결같이 하는 말이 참가생들이 1시간을 책상에

   바른 자세로 앉아있는 학생이 흔치 않다고들 얘기합니다.  그리고 대부부 멘토들이 공부의 첫 걸음은

   책상에 앉아 있는 것부터 시작된다고 합니다.


   설사 공부를 하지 않더라고 책상에 안아있는 습관부터가 형성되는 것이 먼저 이다라는 뜻으로 우선

   참가생들은 수업시간에는 책상에 앉아있는 바른 자세와 씨름하게 될 것이며 그것이야 말로 공부에 대한

   자신감의 출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프로그램 효과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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